입장권
줄을 서면 30초마다 50명씩 들어가요. 사진관을 지나면 판다 가족이 기다려요. 3분 구경한 뒤에는 다시 줄을 서요.
내 캐릭터
목도리 색
에버랜드, 실제 판다와 관계없는 비공식 창작 공간이에요. · 사용한 오픈소스
다음 입장까지
10초
30초마다 50명씩 입장해요
⏰ 10초 뒤 다시 줄 서기로 돌아가요
소정의 후원으로 푸바오 만나러 가는 게 꿈입니다.
누구에게 줄까요?
무엇을 줄까요?
사육사가 직접 가져다줘요. 차례를 기다릴 수도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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